중요하고 치열한 경영 현안을 다루는 자리는 꼭 엄숙하고 딱딱해야만 할까요? 


회사의 본질적인 방향성을 정렬하고 리더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순간에도, 우아한청년들은 '우청다운 위트'를 결코 잃지 않는답니다. 치열하게 고민하되 유쾌하게 소통할 때 비로소 진짜 몰입이 시작된다고 믿기 때문이죠.

진중함과 유쾌함이 공존하는 우청만의 특별한 리더십 소통 현장을 소개합니다!


집무실이 카페로? 대표님과 함께하는 '커피챗'

 

가장 먼저 소개해 드릴 공간은 대표님과 리더들이 소규모로 깊게 만나는 커피챗 현장이에요.

보통 '대표 집무실로 오라'는 호출을 받으면 왠지 모르게 긴장되고 마음이 무거워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우청의 집무실은 조금 달라요. 이 특별한 날이 되면 집무실은 따뜻한 음악과 은은한 커피 향이 가득한 작은 카페 공간으로 완벽히 변신하거든요.

 

 

대표님이 직접 바리스타가 되어 정성껏 음료를 건네고, 준비된 대화 가이드 카드로 소소한 일상 이야기부터 업무적 고민까지 편안하게 풀어냅니다. 집무실이라는 심리적 문턱을 허물고 사람 대 사람으로 라포를 쌓다 보니, 현장의 진짜 이슈와 솔직한 고민들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오게 되었어요. 심리적 안전감이 단단히 자리 잡은 환경에서 진정한 소통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진중한 논의 속에 터진 웃음, 리더 타운홀의 '첫돌 잔치'

 

격월로 열리는 '리더 타운홀'은 전사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인데요. 이번 8월에는 리스크 관리 방향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회사의 미래와 비즈니스 성과를 다루는 시간인 만큼, 참석한 리더들의 눈빛과 아젠다 논의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고 진지하죠.

 

 

하지만 이 치열함 속에도 우청만의 경쾌한 반전이 숨어 있답니다.
최근 열린 타운홀에서는 리더로 데뷔해 첫 1년을 뜻깊게 치러낸 팀장님을 위한 깜짝 '첫돌 잔치'가 열렸어요! 1년 동안 치열하게 달려온 노고를 격려하며 돌잡이를 진행하고 센스 넘치는 선물도 전달했는데요. 무거운 안건을 논의하던 리더들이 한마음으로 박수 치며 환하게 웃고 축하하는 훈훈한 결속의 장면이 연출되었습니다.

 

 

무거운 책임감일수록 유쾌한 경청으로

 

막중한 책임을 짊어진 리더일수록, 조직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깊은 정렬이 필수적이에요. 그리고 그 정렬은 엄숙한 긴장감이 아니라 서로의 고민을 진심으로 경청하는 시간 위해서 단단해집니다. 우청 타운홀과 그 속의 위트는 그 경청의 문턱을 낮춰주는 역할을 하구요.

 

단단한 본질 위에 경쾌함을 얹어 리더들의 진짜 몰입과 성장을 만들어 가는 우아한청년들의 이야기, 앞으로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우아한청년들 조직문화 엿보기
▶︎ 같은 출발선에서 함께 시작하는 팀
▶︎ 우아한청년들이 AX를 실행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