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님과 함께 달려온 7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충전’해드려요.

배민커넥트가 문을 연 지 7년이 되었어요. 그동안 라이더님과 함께 쌓아온 시간을 기억하며, 배민커넥트는 서비스 오픈 기념일마다 라이더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7주년을 맞은 올해도 그 마음을 담아 새로운 캠페인을 준비했어요.
 

 

7년, 멈추지 않고 달려온 시간

지난 6주년에는 잠시 들러 쉴 수 있는 드라이브스루 공간 ‘해피커넥트스루’로 라이더님을 만났고, 그날 남겨주신 소원카드와 목소리는 이후 서비스를 다듬는 밑거름이 되었는데요. 그 마음을 이어 7주년에는 하루의 이벤트가 아닌, 7주에 걸쳐 이어지는 캠페인을 준비했어요. 라이더님을 만나는 방식도 오프라인 현장과 라이브, 영상 콘텐츠까지 폭을 넓혔답니다.
 

 

부스트 온, 7주간 이어진 7개의 충전소 

캠페인의 이름은 ‘부스트 온’이에요. 쉼 없이 달려온 7년과 그 시간을 함께한 라이더님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라이더님의 에너지를 충전해 드리자는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7월 한 달간 여름철 배달용품 지원, 캠페인 소식을 전하는 라이브와 영상 콘텐츠, 무더운 여름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커피트럭까지 7개의 스테이션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었어요.

 

라이브와 영상으로, 화면 너머 라이더님과의 만남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건 배민커넥트 공식 유튜브 채널이었어요. 캠페인 프로그램을 처음 공개하는 라이브를 시작으로, 도로 위에서 모범을 보이는 라이더님을 조명하는 영상까지 이어가며, 화면 너머의 라이더님과 가까이에서 마주하기 위한 콘텐츠를 계속 선보였습니다.

 

 

라이더님과 마주한 하루

라이브와 영상만으로 끝이 아니었어요.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는 ‘에너지 충전트럭’이라는 이름으로 라이더님을 직접 만나는 현장이 열렸습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서울광역본부, 서울시 등 7개 기관이 힘을 모았고, 세스코·벤플로·3M·포팩트 등 기업들도 건강검진과 정비, 위생 소독을 함께 지원했어요. 

 

커피트럭 앞에는 시원한 음료를 받으려는 줄이 길게 이어졌고, 헬멧을 살균하는 부스와 낡은 배달통을 새것으로 바꿔주는 부스에도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사전 신청한 라이더님은 검진버스에서 무료 건강검진을 받고, 오토바이 정비와 배달통 무상 교체까지 챙길 수 있었어요. 배민라이더웨어존에서는 신제품을 살펴보는 라이더님이, 배민라이더스쿨 부스에서는 안전 퀴즈를 풀며 웃는 라이더님이 눈에 띄었습니다.

 

이날 하루 약 800여 명의 라이더님이 현장을 찾아 시원한 음료로 더위를 식혔어요.

행사 후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매우 만족’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한 라이더님은 “시원한 음료로 에너지도 제대로 충전했다”는 후기를 남겼고, 또 다른 라이더님은 “오토바이 점검까지 챙겨줘서 든든했다”, “이런 자리가 매년 있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전해왔어요.

 

 

앞으로도 이어질 충전

오프라인 현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전국의 모든 라이더님께 시원한 커피를 전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문을 연 것이 바로 ‘랜선 충전트럭’입니다. 라이더님께 꼭 필요한 이륜차부터 네이버페이 상품권, 7,777잔의 아메리카노까지 아낌없이 준비했는데요. 소원 이벤트에는 아이들과 7년 만의 가족여행을 꿈꾸는 라이더, 신혼여행을 미룬 예비 아빠, 딸의 시집 밑천을 준비하는 라이더님까지 저마다의 소중하고 뭉클한 이야기들이 빼곡히 적혔습니다.

 

7개의 스테이션은 막을 내렸지만, 배민커넥트는 7주년을 지나 8주년, 9주년에도 라이더님의 에너지를 채워드리는 존재로 남고 싶어요.

 

세상 모든 것이 식지 않도록, 

오늘도 도로 위에서 배달을 이어가는 라이더님께, 앞으로도 이 마음을 전하겠습니다.

 

 

6주년에는 어떻게 축하했을까?

▶︎ 오직 라이더님을 위한 드라이브스루! 해피커넥트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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