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최대 규모 라이더전용 케어프로그램 ‘월간 배-네핏’ 6년 연속 운영…“매달 新혜택 구성”
지난해 배민라이더 45만명, 배네핏 지원받아…10명 중 9명이 배네핏 실질적 혜택 ‘도움됐다’
라이더 의견 반영해 제휴서비스 확대 개선…물품지원·안전캠페인 등 맞춤형 프로그램 고도화

배달의민족이 동반성장 파트너인 라이더를 위해 6년 연속 배달업계 최고·최대 규모로 지원혜택을 마련했다.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라이더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서비스와 혜택을 매달 선보이며 더 나은 배달환경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배달의민족(배민)의 물류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대표이사 권오중)은 배민커넥트 라이더를 위한 전용 혜택 프로그램 ‘월간 배-네핏(배민커넥트 배네핏, 이하 배네핏)’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는 이륜차 구매할인, 정비할인, 주유할인 등 제휴서비스를 포함한 혜택을 확대하고 더 많은 라이더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우아한청년들은 2021년부터 배민커넥트 라이더에게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배달 관련 제휴서비스 ‘배네핏’을 배달업계 최고·최대 규모로 제공해왔다. 운송수단, 배달용품, 정비, 주유, 금융, 보험, 통신, 의료, 여행 등 다채로운 제휴혜택뿐 아니라 안전캠페인, 물품지원, 배달이벤트 등 시의성 있는 혜택도 제공하며 라이더들의 더 나은 배달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우아한청년들은 올해 더 많은 라이더가 편리하게 혜택을 받도록 제휴서비스를 재정비했다. 라이더들이 배달 중에도 필요한 정보를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안내 페이지를 직관적으로 바꿨으며 베테랑 라이더 노하우 인터뷰와 사고 예방 안전팁 등 제공 콘텐츠도 보강했다.
특히 라이더들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배달물품 지원 ▲제휴서비스 ▲대면행사 ▲배달이벤트 등을 고려해 맞춤형 프로젝트를 확대 편성했다. 이번 3월에는 커피트럭 지역투표, ‘배민라이더웨어’ 신제품 출시이벤트, 탑박스 교체지원 등이 진행된다. 이후에도 계절성 물품지원, 지역별 오프라인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 매달 새롭게 구성되는 혜택은 매월 첫째주 배민커넥트 앱과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달업계 대표 라이더지원 혜택프로그램인 배네핏은 지난해 45만명의 라이더가 혜택을 받았고 월별 배네핏 안내콘텐츠의 조회수 100만회를 돌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1월 라이더 설문조사에서는 “혜택이 다양하고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는 점이 만족스럽다”,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참여형 콘텐츠가 많아 유용하다” 등 의견과 함께 긍정적인 반응이 93.4%로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한편 우아한청년들은 배네핏 외에도 현장 라이더의 목소리를 반영한 상생프로그램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업계 최대 규모 ‘라이더 계절용품 지원(누적 50만여개)’ ▲국내 최초·최대 규모 라이더 전용 온·오프라인 이벤트 ‘배민라이더페스타’ ▲고용노동부·이마트24 협업 ‘배달라이더 동행쉼터’ 3000여 곳 운영 ▲업계 유일 이륜차 안전교육시설 ‘배민라이더스쿨’ ▲업계 최초 라이더 안전·보건 전문가 거버넌스 ‘라이더 안전경영위원회 출범’ 등이 있다.
우아한청년들 관계자는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6년째 운영하고 있는 업계 최고·최대 규모의 라이더 전용 혜택 프로그램인 배네핏을 통해 라이더에게 안전한 배달환경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상생파트너인 라이더들이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혜택과 안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속가능한 배달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